연봉 실수령액 계산기
연봉을 입력하면 4대보험·소득세·지방세를 자동 차감해 월 실수령액을 보여드립니다. 절세 시뮬레이터로 가산 시나리오를 보고, 소득이 있는 부부는 공제 배분으로 부모·자녀를 어느 쪽 신고에 넣을지 비교해 보세요.
기본 정보
60,000,000원 / 연
식대·보육수당 등 비과세 합계
월 실수령액
예상 실수령액 (월)
0원
세전 월 0원 → 공제 합계 0원
* 소득세는 누진세표로 산출한 추정치입니다. 정확한 원천징수액은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따릅니다.
월급은 어디로 가나
실수령액과 6개 공제 항목의 비중
연봉을 입력하면 구성이 표시됩니다.
절세 시뮬레이터 (참고)
한 사람 기준: 위 기본 정보는 그대로 두고, 추가 인적공제·자녀·월 비과세만큼만 가산해 봅니다. 부부: 아래 부부 절세·공제 배분에서 양쪽 연봉을 넣고 부모·자녀 공제를 어떻게 나눌지 비교하세요. 실제 부양 요건·신고 방식은 국세청 기준을 확인하세요.
시나리오 가산
위 기본값에 더할 인원 (예: 부모 공제 반영 시 1)
추가로 늘려 볼 비과세 월액 (과세표준·감면 늘리기)
시뮬 결과
시뮬 · 월 실수령
0원
기본 대비 월 0원
* 세액은 본 계산기의 단순화 모형 기준 추정치입니다. 실제 인적공제·자녀 세액공제·특례 적용 여부는 근로자 본인의 소득·가족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.
기본 vs 시뮬
월 실수령액과 월 세금(소득세+지방세) 비교
- 기본
- 시뮬
시나리오를 입력하면 비교 차트가 표시됩니다.
부부 절세·공제 배분 (참고)
부부가 **둘 다 근로소득**이 있으면 연말정산도 보통 **각자** 진행합니다. 여기서는 위 기본 정보 연봉(본인)과 아래 배우자 연봉을 각각 넣어, 같은 공제 인원을 나눠 가졌을 때 두 분 세액을 더한 값(월 추정)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만 봅니다. 실제로는 부모님 등 피부양자 본인의 소득·연령·동거 요건으로 공제 대상인지 먼저 정해지고, 배우자에는 배우자 공제 등 다른 소득 조건이 따로 있습니다. 그런 검증은 이 페이지에 넣지 않았으니, 국세청 안내로 신고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참고하세요. 나눌 추가 부양·자녀 인원은 ‘양쪽 신고에 넣을 수 있다고 가정한 인원’입니다.
배우자 (근로소득)
배우자 본인만 있으면 부양 1, 자녀 0으로 두고, 아래 ‘함께 나눌 인원’에 부모 등 추가 인원 합계를 넣습니다.
함께 나눌 인원 (추가)
본인·배우자 기본 인원에 포함된 사람 제외, 부모 등 이번에 어느 쪽 신고에 넣을지 정해야 하는 인원 수
위 본인·배우자 기본 자녀 수에 더해, 어느 연봉자 신고에 넣을지 나눌 자녀 수
최적 배분 결과
한쪽 연봉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. 합산 세액은 본인·배우자 연봉란에 입력한 값으로 각각 계산해 더합니다. 다만 부모 등 피부양자의 소득기준·세대주·중복 공제 불가 여부, 배우자 공제 요건 등은 모형에 없으므로, 최적 배분 숫자는 “요건을 이미 충족한다고 가정했을 때의 세액 민감도”로만 이해하세요.
* 각 근로자별로 근로소득공제·인적공제(인당 연 150만 원 단순 반영)·자녀 세액공제만 본 페이지 공식으로 계산합니다. 간이세액·다른 소득·세액공제는 미반영입니다.
균등 vs 최적 배분
가구 월 세액 합과 월 실수령 합 비교
- 균등 분배
- 최적 분배
배우자 연봉과 추가 인원을 입력하면 비교가 표시됩니다.